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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765kV 송전탑 반대 대책위원회 성명
글쓴이 운영자 등록일 2013-05-24 16:26 조회 1624
밀양 765kV 송전탑 반대 대책위원회

연락처 : 김준한 공동대표 : 010-9344-5862 사무국장 이계삼 : 016-459-7173 대외협력 : 곽빛나 010-5155-3405







<성명서>



UAE에 수출한 원전의 페널티를 물지 않기 위해 밀양 송전탑공사를 강행하게 되었다는 경향신문 보도를 보면서 밀양 송전탑 반대 주민들은 탄식과 허탈함, 그리고 극한 분노를 터뜨렸다.



5월 24일자 <경향신문> 보도에 의하면, 변준연 한전 부사장이 지난 5월 23일 기자간담회에서 “UAE 원전을 수주할 때 신고리 3호기가 참고모델이 되었고, 동일모델인 신고리 3호기가 2015년까지 가동되지 않으면 지연된 기간만큼 매달 공사비의 0.25%에 해당하는 지체보상금을 부담하도록 계약서에 명시되어있다"고 밝혔다고 한다.



이 나라는 인륜도 법도 없는 끔찍한 곳이다. 후쿠시마 원전 사고가 나기가 무섭게 세계적인 탈핵바람이 몰아치던 그 상황에서도 원전을 수출하면서 원전을 지켜주기 위해 우리 특수부대를 파견한다고 호들갑을 떨더니, 이제는 수출 위약금을 물지 않기 위해 자국민, 그 중에서도 70대 80대 노인들을 폭염 속에 산꼭대기에서 경찰과 맞서게 하는 이런 패륜이 대체 어디 있다는 말인가?



그러고도 한전은 엉뚱한 명분을 흘렸다. 신고리 3호기가 가동되지 않으면, 전력대란이 일어날 것처럼 엉뚱한 호들갑을 떨었고, 주민들을 겁박했다. 반대 대책위가 계속 주장해왔듯이, 신고리 3호기의 발전량은 전체 전력 설비 용량의 1.7%에 불과하다. 정부도 올해 전력예비율을 각각 7.4%와 16%로 전망하고 있다.



무관심한 국민들과 무식한 노인들이라고 이렇게 엉터리 정보로 현혹하고, 속셈은 따로 차리며 노인들을 죽음의 위협으로 내모는 이런 공기업이 대체 어디 있다는 말인가?



이에 우리는 다음과 같이 요구한다.



한국전력은 UAE 원전 수출 문제와 밀양 송전탑 공사 강행에 관련된 진상을 즉각 공개하라!


자국민의 생명은 아랑곳없이 돈벌이에 혈안이 된 한국전력 관계자는 진상 조사후 즉각 파면하라!

주민 앞에서는 공사 강행 의지 없다고 한 뒤, 곧장 공사 강행한 조환익 한국전력 사장을 파면하라!

밀양 송전탑 공사는 이제 완전히 명분을 잃었다. 죽음의공사를 즉각 중단하라!!!











2013년 5월 24일

밀양 765kV 송전탑 반대 대책위원회

밀양 765kV 송전탑 경과지 4개면 주민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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