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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찬동인사, 궁금해요?
글쓴이 운영자 등록일 2013-05-03 15:58 조회 1191
4대강 찬동인사, 궁금해요?
가뭄과 홍수를 해결한다며 22조원을 투입한 4대강 사업 공사가 대부분 완료되었지만 파괴된 우리의 강은 큰 시름을 앓고 있습니다. 16개 중 절반 이상의 보에서 누수와 균열이 발생했고, 무록기 20여만 마리가 원인 모를 떼죽음을 당했으며, 지난여름에는 사상 최악의 녹조도 일어났습니다. 그러나 사업을 추진한 이명박 대통령의 임기는 끝났고, 행정부에서 사업을 이끌어 온 국토부 산하 4대강살리기추진본부는 해체되었습니다. 대체 누구에게 또 어떻게 이 책임을 물어야할까요?
시민사회, 학계, 종교계의 인사로 구성된 4대강사업 인명록 편찬위원회(이하 이원회)는 4대강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찬동했던 이들의 기록을 남기기 위해 2013년 2월 19일 ‘4대강 찬동인사 인명록 4차 발표 기자회견’을 집행하며, 4대강사업 찬동 S급 인사와 핵심 추진기관 및 기업을 선정했습니다.
S급 인사 10명은 4대강 찬동인사로 선정된 인사 중 사회적 영향력과 언론에 보도된 4대강 추진 및 찬성 발언 수, 발언 강도 들을 종합해 선정된 분들로, 4대강에 가장 큰 책임을 지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국민 대다수의 반대를 무시하고 4대강사업을 추진한 이명박 대통력, 4대강사업으로 글로벌경제위기를 빨리 극복했다는 권도엽 국토해양부 장관, 나중에 사업이 잘못되면 내가 책임을 지겠다고 말한 이만의 전 환경부 장관을 비롯해 정종환 전 국토부해양부 장관, 이재오 새누리당 구고히의원, 심명필 4대강살리기추진본부장, 김건호 수자원공사 사장, 박재광 위스콘신대교수, 박석순 국립환경과학원장, 차윤정 4대강살리기추진본부부본부장이 바로 그 영광의 10인입니다.
위원회는 4대강 인명록 편찬을 위해 4대강사업으로 훈장과 표창을 받은 쳔여 명에 대한 명단 공개를 요청하며, 1~4차 찬동인사를 재정리하고 추가적인 자료 조사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인명록은 온오프라인으로 제작해 가능한 한 많은 사람들에게 공개할 계획입니다.
“과거를 기억하지 못하는 사람은 그 과거를 되풀이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건국 아래 최악의 토목사업이라는 4대강사업을 추진한 인사들이 그들의 말과 행동에 분명한 책임을 질 수 있도록, 그래서 이와 같은 사업이 또 다시 반복되지 않도록 우리는 분명 그들을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그러한 책임감으로 4대강 인명록 편찬을 위한 작업을 이어가겠습니다. 마지막까지 많은 관심과 지지를 바랍니다.
글/정은주 전국사무처 국토생명팀
<4대강 인명록>
이명박(대통령) : “생명을 살리고 죽어 가는 생태계를 복원하며, 깨끗한 물을 확보하는 것이 4대강의 목표이자 내 소신”
권도엽(국토부해양부장관) : “4대강에 집중적으로 투자한 덕에 글로벌 금융위기도 빨리 극복할 수 있었다.”
정종환(전 국토해양부장관) :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사업을 하는데 왜 예비타당성 조사에 1~2년을 허비해야 하느냐?”
이재오(국회의원) : “(대운하는) 단순한 토목사업이 아닌 새로운 것을 창조하는 프로젝트.”
이만의(전 환경부장관) : “나중에 4대강 정비 사업이 잘못되면 제가 책임을 지겠습니다.”
심명필(4대강추진본부장) : “습지는 홍수 측면에서 굉장히 부담이 되기 때문에 없애야 한다.”김건호(수사원공사 사장) : “K-water는 지난 3년 간 4대강 살리기 등 국책사업의 성공적인 수행을 통해 글로벌 물 기업으로 발돋움하는 기틀을 마련할 수 있었다.”
박석순(국립화녕과학원장) : “선박을 운행하면 산소가 공급돼 물을 깨끗하게 한다.”
박재광(위스콘신대 교수) : “4대강 반대 측 교수는 세계적으로 인정하는 학술지에 논문을 한편도 게재하지 않은 분”
차윤정(4대강추진본부 부본부장) : “얼마 전 언론에 수천마리 물고기가 떼죽음 당했다는 기사가 났는데 사실은 미처 구조되지 못한 20여 마리가 죽은 것”
4대강 인명록 편찬위원회 http://www.kftem.or.kr
잎새통문 2013 3월호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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